본문 1. 지역사회 사정단계 1) 지역의 발전과정 1914년 3월 1일 칙령에 의해 모든 부 군 면을 통합함에 따라 천안군, 직산군, 목천군을 통합하여 천안군이 되었다. 1919년에는 영성 면을 천안면으로 하고 성산면을 직산면으로 하였으며, 1931년에는 천안 면이 읍으로 승격하고 1942년에는 갈전면을 병천면으로 하였다. 1963년에는 환성면과 천안읍을 합하여 시로 승격되면서 천안시와 천원군으로 불리다가 , 1991년 천원군은 군민들의 진정에 의해 옛 이름 찾기 일환으로 옛 이름인 천안군으로 명칭이 환원되었다가 ,1995년에 시와 군이 통합되어 2읍과 10개의 면과 13개의 동을 관할하는 천안시가 되었다. 2002년에는 직산과 목천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 2005년에 인구 50만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2007년에 동남구와 서북구로 나누어져, 4읍 8면 16동 421리 498통 4494반을 관장하는 시가 되었다. 2011년 11월 30일 현제 인구는 584,808명세대수는 289,141 가구이다. 외국인의 수는 14,428 명에 이른다. 2) 정치 사회구조 천안은 지방자치 제도로 정치와 행정의 주체는 시가 관할한다. 지역주민의 의사와 책임이 강조되며또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재정적 부담 또한 지역주민이 지게 된다. 지방자치의 과정에 지역주민이 참여하기도하며 핵심적 활동은 지방의원 지방행정공무원이 한다. 천안의 인구들 대부분은 타 지역에서 유입되었으며, 주거는 천안에서 직장은 서울이나 대전 등 천안 주변 지방에서 활동을 한다. 백석동에 공단이 위치하고 있어 곳곳에 외국인들이 많다. 3)경제적 상황 2010년도 천안시의 살림규모(세입결산 실제수납액 기준, 자체수입+ 의존재원)는 10,619억원으로, 전년대비 962억원이 감소 하였고, 자체수입(지방세및 세외수입)은 6,641억원이며, 이중 지방
본문내용 군, 목천군을 통합하여 천안군이 되었다. 1919년에는 영성 면을 천안면으로 하고 성산면을 직산면으로 하였으며, 1931년에는 천안 면이 읍으로 승격하고 1942년에는 갈전면을 병천면으로 하였다. 1963년에는 환성면과 천안읍을 합하여 시로 승격되면서 천안시와 천원군으로 불리다가 , 1991년 천원군은 군민들의 진정에 의해 옛 이름 찾기 일환으로 옛 이름인 천안군으로 명칭이 환원되었다가 ,1995년에 시와 군이 통합되어 2읍과 10개의 면과 13개의 동을 관할하는 천안시가 되었다. 2002년에는 직산과 목천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 2005년에 인구 50만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2007년에 동남구와 서북구로 나누어져, 4읍 8면 16동 421리 498통 4494반을 관장하는 시가 되었다. 2011년 11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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