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3일 화요일

기욤 뮈소의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를 읽고

기욤 뮈소의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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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 책은 ‘당신은 운명론을 믿는가?’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게 만드는 책이다. 주인공인 에단은 23살의 평범한 노동자였다. 그런 에단이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뉴욕 타임스퀘어 앞에서 15년 후에 성공을 하겟다고 다짐을 하며 미친 듯이 노력을 한 끝에 결국은 유명한 정신과 의사로 각종 TV쇼와 뉴욕타임스 1면을 장식하며 원하던 부와 명예를 얻게 된다.
하지만 그 이면에 진정한 사랑을 갈망하는 자기 자신을 외면하면서 술과 도박 여자에 빠져서 퇴폐한 삶을 산다. 그러던 중 ‘제시’라는 여자아이가 자신의 진료실로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본문내용
앞에서 15년 후에 성공을 하겟다고 다짐을 하며 미친 듯이 노력을 한 끝에 결국은 유명한 정신과 의사로 각종 TV쇼와 뉴욕타임스 1면을 장식하며 원하던 부와 명예를 얻게 된다.
하지만 그 이면에 진정한 사랑을 갈망하는 자기 자신을 외면하면서 술과 도박 여자에 빠져서 퇴폐한 삶을 산다. 그러던 중 ‘제시’라는 여자아이가 자신의 진료실로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그것을 외면하게 된다. 그리고 눈 앞에서 그 소녀의 자살을 목격하게 된다. 에단은 자신이 쌓아왔던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사라져버렸다고 절망을 하면서 하루를 끝내려는 그 때에 정체불명의 한 사나이에게서 총 세발을 맞게 되어 죽게 된다.
그렇게 이야기가 끝나는 줄 알았지만, 뒤에 남은 페이지 수가 상당했다. 에단은 다시 눈을 든다. 자신이 죽는 날

하고 싶은 말
위 제목의 책을 읽고 나서 작성을 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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