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일본불교 교단의 종류 2.일본 근대불교 - 에도시대 3.일본불교의 장례 관장 시작 시기는? 4.일본 근대불교 - 메이지시대 5.근대불교의 과제 – 폐불로 인한 쇠퇴에서의 회복 6.대처식육 풍습의 성립 7.메이지정권 에도불교 재편성 8.메이지 30년대 - 불교근대화의 필요성 9.일본불교의 한국유입 과정 10.일본불교의 침투
본문 막부의 사원통제 : 사원생활 안정, but 종교로서의 불교는 정치에 종속 -불교의 부패와 타락 초래 ->폐불론 대두 (폐불훼석) 에도시대 초기 - 유학자와 국학자에 의한 폐불론 주장 에도시대 중기 - 국학 발흥에 따른 고신도(古神道) 부흥을 목표로 한 폐불론 성행, 경제학자들은 승려의 기생적 생활로 인한 국가의 경제적 부담 비난 구체적 시책 : 손노조이(尊皇攘夷)론의 전개, 복고사상 등을 배경으로 시행됨
불교는 에도정권과 밀착관계 - 메이지정권은 불교 배척 신도의 국교화, 국가와 신도의 결합 강화 신사에서의 불교적 요소 일소(신불분리) - 처음 취지는 신도와 불교의 명확한 구별 그러나 신사의 실권을 불교에 빼앗기고 있었던 신관들이 결국 과도한 폐불 추진 -> 불교 쇠퇴
1 .메이지정권에 의한 불교 재편정책에의 적극 참여하는 방식 : 교단불교 중심 (국가권력과의 타협, 사회적 형식에서 불교 회복과 각성 도모) - 국익의 입장에서 불교가 유익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활동. -> 북해도 개척, 낙태와 간인의 방지, 요병원(療病院)의 설립, 감옥교계, 신문발행 등
2. 근대사상, 근대불교로 재생해 가려는 방식 : 지식인 중심 (다양한 결사 조직, 근대적 이론 연구)
본문내용 하는 구제의 가르침, 본원사 교단 - 정토진종 교단 일본불교 교단의 종류
정토진종 개창자 - 신란 (최초로 혼인한 승려 - 1872년 국가의 승려 혼인 공인 후 공식적으로 결혼을 선언한 종단들의 역사적 근거로 작용). 신란의 후손인 각여가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진종교단 성립을 위해 조직한 교단조직.
임제종 - 구불교의 개혁과 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송나라의 선종불교의 수용한 것 조동종 - 개창자 도겐(1200년대), 남송에서 유학 후 돌아와 경전 공부나 불교 행사를 부정하고 좌선 등의 정신수양만을 중요시 함 일연종 - 개창자 니치렌(日蓮), 천태종의 법화경을 재해석하고 이 법화경이 최고의 경전이라 주장. 천태종에서 갈라져 나옴.
사원제도의 제정에 의한 특권적 보호를 누림 - 이유 : 기독교도를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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