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0일 목요일

국제교류사 대한민국 커피의 보급과정

국제교류사 대한민국 커피의 보급과정
[국제교류사] 대한민국 커피의 보급과정.pptx


목차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는 커피! 그 종류도 다양하다!


본문
<독립신문> 1898년 9월14일자에 수록된 김홍륙의 독차사건 관련기사이다. 여기에는 ""그저께 밤에 황상 폐하와 황태자전하께서 카피차 진어하신 후에 ""라고 하여 커피를 카피차라고 표기하고 있는 대목이 눈에 띈다.

김홍륙 독차사건은 한국 근 현대사의 비극 중 하나의 사건이지만, 이를 커피의 보급화적인 측면에서 보면, 당시 궁중 내에 커피 음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졌음을 보여주는 사건이기도 한 것이다.

앞서 살펴본 손탁호텔은 서울의 중심부 정동에 위치한다. 정동지역은 1880년대 조선이 서방세계에 문화를 개방한 후 정치와 서양문물 도입의 장소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당시 정동의 전통적인 모습은 외국공사관, 교육기관, 교회, 병원 등으로 인해 근대적 시설의 마을로 탈바꿈하게 된다. 오늘날 까지도 서울의 정동은 외국문물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가지는 지역이다.




본문내용
전후한 시기의 서양인들, 특히 선교사 들에 의해서 처음 도입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자료를 찾아내기 어렵지만, 단편적인 기록을 통해 그 흔적들을 찾을 수가 있다.
먼저 커피(coffee)의 우리식 표기로는 가배, 가배차(茶), 카피차, 가피차(加皮茶), 가비차 등이 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는 커피!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드러난 자료를 중 그 시기가 빠른 것으로는 영국외교관 윌리엄 칼스(William Richard Carles, 1848~1929)가 지은 <조선풍물지(Life in Corea)> (1888)가 있다
"(pp.31~32) 조선에 살고 있는 한 독일인 집의 청결함과 안락함에 대한 감사는 최고조에 달했다. 우리들의 안락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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