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영학 Haier(하이얼)의 한국 시장 진출 사례
[국제경영학] Haier(하이얼)의 한국 시장 진출 사례.hwp |
|
목차 서론 1.선정 동기 2.기업 소개 3.한국 시장 진출 연혁 4.한국 시장으로의 진출
동기 (1) 시장 잠재력 (2) 사업의 용이성과 적합성 (3) 전략시장 여부 (4) 기업의 목적 (5) 비용
절감 (6) 위험과 불확실성 (7) 경제환경 본론 5.초기 진입 실패 6.진입 실패의 이유 (1) 브랜드 인식의
저조 (2) 예상치 못한 법률적 환경의 위험 (3) 낮은 수요 (4) 경쟁업체 7.실패 당시의 진출방법 8.한국
시장으로의 진입 (1) 브랜드 인지도 개선 (2) 법률적 위험 극복 및 현지화 (3) 니치마케팅 결론 9.당면과제
(1) 부정적 인지도 극복 (2) 현지 연구소 설립 (3) 다양한 분야
진출 참고문헌
본문
5. 초기 진입 실패 회생에 성공한 하이얼과 같이 중국의 가전 기업은
1990년대 중반부터 해외진출 공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특히 중국 내수시장에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한 하이얼, TCL, 커리, 콩카
등 대형 가전업체를 중심으로 해외시장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였다. 2001년에는 한 해 동안 1억 5천만 달러가 넘는 수출 실적을 보인 기업이
7개사에 달하였다. 하이얼의 경우 1998년에는 미국의 사우스 케롤라이나에 중국 기업 최초로 냉장고 생산 공장을 세웠으며 1999년에
미국에 본격적으로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시장 진출 한 바 있다. 이 후 이탈리아나 알제리 등 해외에 13개 국가에 생산공장을 세웠으며 수출하는
국가는 160개국에 달한다 하지만 이런 하이얼도 한국 시장에 들어오기까지 여러 가지 실패를 거쳤어야 했었다. 2002년 당시 미국과
일본에서의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하이얼은 한국에도 진입을 시도했다. 최초의 방식은 국내의 대기업과 판매망 상호 교환 방식으로서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하여 저가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목표였다. 따라서 현지국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한 시장 진입 전략을 세웠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전략은
일본에서 성공한 바 있다. 하이얼은 일본의 산요 전기와 제휴하여 일본의 가전제품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LG전자와 삼성전자로부터 제휴를 거절당했고, 유력한 파트너로 거론된
SK글로벌과의 제휴도 실패하는 등 난항을 겪었다. 또한 할인점, 인터넷 쇼핑몰 등 중국산 제품의 도입을 검토하던 많은 기업들도 제휴를 포기함에
따라 하이얼의 첫 번째 국내시장 진출은 실패했다.
<일본의 하이얼 판매 현장, 2002년 진입한 이후로
하이얼의 매상은 76억앤으로 늘었다.>
본문내용 업의 용이성과 적합성 (3) 전략시장
여부 (4) 기업의 목적 (5) 비용 절감 (6) 위험과 불확실성 (7) 경제환경 본론 5.초기 진입
실패 6.진입 실패의 이유 (1) 브랜드 인식의 저조 (2) 예상치 못한 법률적 환경의 위험 (3) 낮은 수요 (4)
경쟁업체 7.실패 당시의 진출방법 8.한국 시장으로의 진입 (1) 브랜드 인지도 개선 (2) 법률적 위험 극복 및
현지화 (3) 니치마케팅 결론 9.당면과제 (1) 부정적 인지도 극복 (2) 현지 연구소 설립 (3) 다양한
분야 진출 참고문헌 1. 선정 동기 1984년에 설립된 하이얼은 지난 20여년간 빠른 발전을 지속해왔으며 현재 이미 중국 내
외에서 높은 지명도를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부상했다. 냉장고로 출발하여 1만 5100여개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참고문헌
참고문헌
안건군, 장루이민의 하이얼; 중국 No.1 기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수희재,
2004 Yi, Jennie Jinsheng, (중국 혁신의 이정표)하이얼 스토리, 한스컨텐츠, 2006 박상수, 중국기업의 글로벌화
전략에 대한 일고, 중국학 연구, 2006 변재웅, 중국기업의 글로벌화: 하이얼 사례연구, 2006 한병섭, 하이얼의 한국 가전시장
공략 전략, 경영교육연구, 2007 이코노믹스 2002년 자료 7월 - 23호, 하이얼이 SK글로벌과 제휴 할 것인가? 하이얼코리아
홈페이지 (www.haier.co.kr) LG 경제연구원 홈페이지 (www.lgeri.com) KOTRA 홈페이지
(www.kotra.or.kr)
|
댓글 없음:
댓글 쓰기